매일신문

한국 국가신용등급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 4대 신용평가기관 가운데 하나인 피치는 한국을 미롯해 말레이시아·태국, 인도네시아·필리핀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이 유지했다고 싱가포르 비즈니스타임스가 2일 보도했다.

피치는 이번 등급유지에 대해 이들 국가들이 최근 우려되고 있는 또한번의 경제위기를 충분히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국가들에 대한 피치의 외환신용등급은 한국의 'BBB+'를 비롯해 인도네시아'BBB-', 말레이시아의 'BBB', 필리핀의 'BB+' 등으로 종전과 같다.

역시 이들 국가의 자국통화신용등급도 한국의 'A'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A-', 인도네시아 'B-', 태국 'BBB+', 필리핀 'BBB-'를 그대로 유지했다.

피치는 이번 신용등급유지 발표와 함께 "이들 국가의 외채비중이 지난 아시아외환위기 당시보다는 나은 상태"라고 평가했으며 "그러나 이같은 낙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경제위기는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