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1이닝 1실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형 핵잠수함' 김병현(22.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2일 애리조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경기에 7대4로 뒤지던 9회초 등판, 1이닝 동안 볼넷과 안타 1개씩을 허용한 뒤 폭투로 1점을 내줬다.

이로써 김병현(3승3패8세이브)은 방어율이 종전 3.00에서 3.09로 높아졌다.

팀의 6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김병현은 첫 타자 블럼에게 좌전안타를 맞았으나 다음 두 타자는 2루 땅볼과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하지만 김병현은 다음 타자 게레로에게 와일드피칭으로 볼넷을 내줬고 그 사이 3루에 있던 블럼이 홈을 밟았다. 애리조나는 결국 8대5로 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