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5일 근무제 시행시기 8월말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진 노동부장관은 3일 "주 5일 근무제는 8월말까지는 시행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강원도 강릉지방노동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주 5일 근무제의 시행시기 등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이달말이면 노·사·정위원회에서 합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관은 "1년 3개월 동안 논의해 왔기 때문에 노·사가 좀 더 노력하면 합의될 것"이라며 "현재 미진한 부분에 대한 마지막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강릉지방노동사무소에서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적극적인 실업대책을 통한 고용안정과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으로 동해안 지역에 산업평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관은 이어 동해와 태백을 방문, 산재환자를 위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