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연예인 예절 지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TV를 보다 보면 연예인들이 수영장에서 게임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유명 수영장에서 일반인들을 밖으로 내보낸 뒤 인기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 갖가지 게임을 펼치는데 출연자들 모두 옷이나 신발을 신은 채 물 속에 마구 뛰어들곤 한다. 특히 여성 연예인들이 긴 머리카락을 마구 풀어 헤친 채 물 속을 드나들 때마다 혐오감마저 든다.

수영장 입장때는 수영복이나 수영모자를 갖춰 입는 것이 기본이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수영장에서 청결이 강조되기 때문이다. TV 출연자라 할지라도 대중 수영장에서는 기본예절을 꼭 지켜줬으면 한다.

양두혁(대구시 신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