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우익교과서 채택 저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외무성은 16일 우익 단체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교과서 채택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데 대해 그동안 냉각 돼온 한일 관계를 복원시키는 실마리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외무성은 특히 "한국내 여론이 진정될 수 있는 재료가 될 것"(간부)으로 기대감을 표명했으나 한국, 중국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 야스쿠니(靖國)신사 참배에 대해서도 반발하고 있어 한중 양국의 여론이 앞으로 어떻게 흐를 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