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도구해수욕장 방치된 쓰레기더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아두면 뭘하나, 다시 흩어질 것을…'. 포항시 남구 도구해수욕장 입구에 쌓인 쓰레기 더미. 지난 여름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것을 주민들과 일반 공무원들이수거해 한 곳에 모아두기는 했지만 이후 완전 처리가 되지 않아 바람을 타고 다시 흩어지면서 주변을 어지럽히고 있다. 주민들은 "모았으면 치워야지 뭘 하는지모르겠다"며 당국을 비난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