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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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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3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44.8%로 지난 조사보다 9.2%포인트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지난 4월 4주 조사에서 61.4%를 기록한 뒤 5월 1주(60.0%), 5월 3주(59.2%), 6월 2주(54.0%), 6월 4주(44.8%) 등으로 두 달째 하락세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50.3%로 9.4%포인트 높아졌다. '잘 모름'은 4.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지난 조사보다 4.7%포인트 오른 39.4%, 더불어민주당은 4.8%포인트 하락한 38.1%을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1.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이어 조국혁신당 4.2%, 개혁신당 2.9%, 진보당 2.2% 등의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2.2%, '없음/잘 모름'은 11.0%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 응답률은 각각 2.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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