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안로 통행료 교통카드로도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안로(범물~안심)중 지난 5월 조기 개통한 수성구 범물~연호동 달구벌대로 구간에 대해 5일부터 소형(승용차.15인승이하 승합차.1t이하 화물차) 500원, 대형(16인승이상 승합차.1t초과 화물차) 700원의 통행료가 징수된다.

범안로는 코오롱건설 등 민간 8개 기업이 건설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선 동전으로 징수하되 오는 12월부터는 교통카드를 병행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요금징수 구간은 연장 4.05km로 현재 일일 통행량은 3만4천대에 이르고 있다. 달구벌대로~안심간 3.20km는 내년 5월 개통 예정이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