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천67m의 울진 통고산을 답사하던 대전 ㅅ산악회원 오모(여.43)씨 등 2명이 14일 조난했으나 답사 중 등반코스에 달아 놨던 소속 산악회 리본을 구조대가 추적, 12시간여만에 극적으로 구조했다.
함께 왔던 다른 동료가 "해가 졌는데도 이들이 하산하지 않고 있다"고 신고해 와 구조에 나섰던 경찰.산악구조대 등은 수색 중 조난자들이 매 달아 놓은 리본을 발견, 이를 추적해 15일 새벽 4시30분쯤 이들을 발견했다는 것.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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