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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대구중앙지점(지점장 김진석)은 18일 하루 동안 중구 반월당 삼성금융플라자앞 광장에서 알뜰바자회를 개최, 물품판매 수익금 150만원을 모아 결식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산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미래대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최근 대구지역에서 열린 바자회 가운데 가장 많은 수익금을 올렸다. 이번 바자회는 95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삼성 자원봉사 대축제의 프로그램 가운데 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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