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동씨 전국웅변대회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회 전국 나의주장웅변대회 및 글짓기대회가 한국연설인협회 경북본부 주최로 경주에서 열렸다. 전국 시·도대표 연사 40명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경북대표로 '오기를 버리자'를 연제로 출전한 김경동(38·영덕)씨가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았으며, '잃어버린 역사'로 출전한 경남 대표 안성숙(50·창원)씨가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