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장에 오물 투척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3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도중 홈팀 삼성이 지고 있다는 이유로 오물을 야구장 안으로 집어던지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박모(2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2일 밤 9시30분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관람석에서 경기장쪽으로 맥주캔을 집어던지고 대구경찰청 기동대 소속 박모(20) 이경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