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의 짙은 안개로 31일 항공기가 또 다시 결항.지연됐다.대한항공의 경우 오전 7시와 8시30분 대구발 서울행, 오전 7시55분과 9시30분 서울발 대구행 등 4편이 결항됐고, 오전 8시 제주발 대구행 항공기는 1시간 지연됐다.
아시아나항공도 오전 9시와 11시 대구발 서울행, 오전 7시30분 서울발 대구행, 오전 9시30분 제주발 대구행 등 4편이 결항했다.
대구공항은 지난 열흘새 5번이나 항공기가 결항 또는 지연됐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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