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일부터 기온 '뚝' 쌀쌀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대구.경북은 밤 늦게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떨어져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기압골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31일 밤 늦게부터 1일 오후늦게까지 5mm안팎의 강우량을 보이겠다"며 "비는 1일 밤부터 개겠으며, 최근 평년보다 따뜻했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대구의 경우 31일 22℃인 낮 기온은 1일 16℃, 아침기온도 2일부터 5~8℃로 하락하는 등 대구.경북이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