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연고 프로축구단 내년 출범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인천에 프로축구단이 창단될 전망이다.인천시는 할렐루야 프로축구단 관계자가 지난 4일 시(市)를 방문, 인천을 연고지로 한 축구단 창단에 지원을 요청했고, 시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고 30일밝혔다.

시는 월드컵 경기가 열릴 문학종합경기장의 사후 활용은 물론 시민들의 정체성확립을 위해 프로축구단을 유치 또는 창단을 추진해온 터여서, 할렐루야팀이 프로축구단으로 요건만 갖춘다면 인천 프로축팀 창단은 거의 확실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0년 프로축구단으로 출범한 뒤 재정 문제로 98년 해체됐다가 이듬해 실업팀으로 재창단돼 활동해오고 있는 할렐루야팀은 프로팀 구성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유망선수 발굴을 위해 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12월20일 프로창단식을 갖고 내년 1월 동남아와 일본 등에서 원정경기를 펼치고 3월 창단기념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