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해군 MD 취소 결함많아 MD 차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방부는 해군이 개발중인 수십억 달러규모의 미사일방어체제 개발계획을 성능불량과 50%의 비용초과를 이유로 취소, 부시행정부의 미사일방어계획이 심각한 퇴보를 겪게됐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5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향후 2년 이내에 배치될 예정이던 해군의 미사일방어체제가 지상의 패트리어트 미사일방어체제와 유사한 것으로 다른 방어망이 실패할 경우 함정과 항만 등 소규모의 선정된 지역을 미사일 또는 유인 항공기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