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해군이 개발중인 수십억 달러규모의 미사일방어체제 개발계획을 성능불량과 50%의 비용초과를 이유로 취소, 부시행정부의 미사일방어계획이 심각한 퇴보를 겪게됐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5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향후 2년 이내에 배치될 예정이던 해군의 미사일방어체제가 지상의 패트리어트 미사일방어체제와 유사한 것으로 다른 방어망이 실패할 경우 함정과 항만 등 소규모의 선정된 지역을 미사일 또는 유인 항공기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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