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 카에다 잔당 정보수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해병대가 탈레반과 오사마 빈 라덴의테러조직 알 카에다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주 일부 지역에 대한 작전에 돌입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1일 보도했다.

CNN은 미 해병대가 주둔한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공항발로 해병대원 수백명이 다음날 오전까지 계속될 알 카에다와탈레반 잔당과 관련한 첩보수집 작전에 투입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작전 목표는 헬만드주내 군사시설로 14개 또는 그 이상의 병영과 막사들이 대상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구체적인장소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CNN은 해병대원들이교전을 벌이지는 않았으며 칸다하르의 실력자인 굴 아그하 사령관 병력과 협조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CNN은 굴 아그하가 수백명의 병력을 바그란에 배치했다고 강조했으나 미 국방부는 해병대가 오마르를 체포하기위해 작전에 돌입했다는 보도내용을 부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