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가 탈레반과 오사마 빈 라덴의테러조직 알 카에다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만드주 일부 지역에 대한 작전에 돌입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1일 보도했다.
CNN은 미 해병대가 주둔한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공항발로 해병대원 수백명이 다음날 오전까지 계속될 알 카에다와탈레반 잔당과 관련한 첩보수집 작전에 투입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작전 목표는 헬만드주내 군사시설로 14개 또는 그 이상의 병영과 막사들이 대상이라고 방송은 덧붙였다. 구체적인장소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CNN은 해병대원들이교전을 벌이지는 않았으며 칸다하르의 실력자인 굴 아그하 사령관 병력과 협조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CNN은 굴 아그하가 수백명의 병력을 바그란에 배치했다고 강조했으나 미 국방부는 해병대가 오마르를 체포하기위해 작전에 돌입했다는 보도내용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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