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국제관광축제의 하나인 '세계캠핑&카라바닝대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5월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다.3일 문화관광부에 따르면 제64회 세계캠핑&카라바닝대회가 세계 40여개국의 캠핑·카라바닝 동호인 2만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오는 5월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동안 동해시 망상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캠핑관광 활성화, 민간차원의 문화교류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1933년부터 열리고 있는 세계캠핑&카라바닝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94년 개최)에 이어 두번째다.
문화부와 동해시는 현재 67억원(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 망상지구 17만9천㎡의 부지에 캠프장과 특산물전시장,민속문화예술이벤트장 등이 들어서는 국내 최초의 캠핑·카라바닝장을 조성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