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르헨 새정부 거구내각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두아르도 두알데 대통령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신정부가 페소화(貨)와 달러화의 1대1 태환 폐지,페소화 평가절하, 변동환율제 채택을 골자로 하는 경제개혁안을 곧 발표, 강도 높은 자구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현지 언론이 3일 보도했다.

한편 두알데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3일 페론당 출신 경제학자인 흐르헤 레니코브 연방 하원의원을 경제장관에, 부통령을 역임한 카를로스 루카우프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지사를 외무장관에 임명하는 등 새 내각 명단을 일부 발표했다. 두알데 대통령은 급진시민연합(UCR)의 호르헤 바노시씨를법무장관에 기용해 일단 거국내각의 면모를 갖췄다.

페소화 평가절하가 이미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호르헤 카피타니치 내각조정장관은 4일발표할 정부의 경제개혁안이 아르헨티나의 전반적인 물가체계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나오는 일간지들은 페소화와 달러화의 1대1 태환 폐지가경제개혁안의 토대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