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 하이테크단지 내년말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청은 왜관 지방공단에 들어설 경북 하이테크빌리지 건설사업에 착수, 이달 중 기반조성 및 건축 설계를 발주하고 하반기에는 건축 공사를 착수, 내년 말까지 준공되도록 추진키로 했다.

이 하이테크빌리지 사업은 국비.군비 각 30억원씩을 들여 1만6천529㎡ 부지에 6천600㎡의 건물을 지어 정보통신.전자.반도체부품.바이오산업 등 50개 업체(각 132㎡)를 입주시키려는 것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