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서귀포에 준비캠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월드컵대회에 앞서 오는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서귀포시에 국가대표팀 준비캠프를 설치키로확정했다고 4일 서귀포시가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11~13일 브라이언 헤이스 안전담당 고문 등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관계자 5명이 서귀포시를 방문,주경기장과 연습경기장, 숙박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잉글랜드는 지난해 11월 월드컵숙박사업단과 서귀포시 파라다이스제주호텔 투숙계약을 체결, 이미 투숙료의 10%에해당하는 계약금을 지불한 상태다.이로써 월드컵대회에 대비해 서귀포시 지역에 준비캠프를 설치키로 확정한 국가는 한국과 중국을 포함, 3개국에 이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