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경북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숫자가 감소하긴 했으나 음주 및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여전히 가장 많은 비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경찰청이 7일 역내 발생 교통사고 2만1천190건(사망 1천30명, 부상 2만9천90명)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발생건수와 사망자는 전년(2만2천972건, 1천331명)보다 각각 7.8% 및 22.6% 감소했다.
경북경찰청은 전반적 교통사고 및 사망자 감소가 집중적인 안전띠 단속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