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사고 사망 작년 23%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에도 경북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숫자가 감소하긴 했으나 음주 및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여전히 가장 많은 비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경찰청이 7일 역내 발생 교통사고 2만1천190건(사망 1천30명, 부상 2만9천90명)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발생건수와 사망자는 전년(2만2천972건, 1천331명)보다 각각 7.8% 및 22.6% 감소했다.

경북경찰청은 전반적 교통사고 및 사망자 감소가 집중적인 안전띠 단속 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