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급이상 공직자 주식거래 심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벤처비리에 대한 특감을 실시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코스닥 등록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부실기업은 코스닥에서 조기 퇴출시키기로 했다.

또 1급 이상 고위공직자에 대해 주식거래내역 제출을 의무화해 취득경위 등을 철저히 심사하고 불성실.허위 신고자에 대해서는 공직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반부패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부정부패 척결대책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 이종남 감사원장은 벤처기업에 대해 특감을 실시하겠다고 보고했고 법무부는 신임 검찰총장 취임 직후대검 중수부, 서울지검 특수부 등 주요 수사부서를 대상으로 인사쇄신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장관은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주식거래내역을 심사하고 특히 벤처기업 관련 부서 근무자의 주식취득을 집중 검검하기로 했다.정부는 또 총리실에 정부 합동단속검검단을 두기로 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2@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