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장권 사용자 명의변경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월드컵축구조직위원회(KOWOC)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입장권을 사용할 수 없는 구입자를 위해 18일부터 입장권 사용자 명의변경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해 1차판매(2월15~3월14일) 입장권 구입자는 1월 18일~2월 15일, 지난해 9월 이후 2차판매의 입장권 구입자는 2월1일~3월31일까지 KOWOC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명의변경이 가능한 경우는 △사망 △이민(한국거주 외국인의 경우 본국으로 귀국) △유학, 어학연수, 해외파견 △군입대 △장기 병원입원 및 수감 △70세 이상 노령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경기관람이 불가능한 경우 등이다.

문의전화는 1588-0000 또는 02)3484-360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