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곳 찾으러 더이상 돌아다닐 필요없어요".중구청은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옥외가격표시판' 및 '시간대별 가격할인 안내판'을 제작, 22일부터 시내 각 상점에 무료배포하고 있다.
이는 상점 밖에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표시해 가격규격화 및 공정한 가격경쟁을 유도하고, 시간대별 할인가격을 홍보해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가격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
구청은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옥외가격표시판 400개와 시간대별 가격할인 안내판 160개 등 모두 560개를 제작, 시내 음식점 미용실 등 희망하는 업소에 한해 무료배부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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