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산강에서 신종 조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스코 지원으로 지난 1년6개월 동안 형산강 수질환경을 조사해 온 포항 지역사회연구소와 경주환경운동연합은 6일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포항 연일읍 유강정수장 앞 형산강에서 국내 발견 기록이 없는 새 형태의 패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사단은 5∼6cm 크기의 이 조개를 'Anodonta SP 1'로 명명했다는 것. 연구 책임자인 서라벌대 환경공학과 최석규 교수는 "이 조개에 대한 정보를 연세대 의대에 의뢰했으나 국내에서 발견된 적 없는 종이라는 회신을 받아 새 이름을 붙였다"고 말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