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愼 전총장 서면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중인 차정일 특검팀은 20일 이형택씨의 수사중단 압력 의혹과 관련, 신승남 전 검찰총장에게 질의서를 발송하는 등 서면조사에 착수했다.

신 전 총장에 대한 질의서는 △김홍업씨의 고교동창 김성환씨로부터 동생 승환씨의 금품수수 사실을 전해들었는지 △이형택씨와 만난 경위 △이용호씨에 대한 면식여부 등 10여개 안팎의 항목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금주내 질의서에 대한 답변서를 받아 검토한 뒤 소환조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지만 현재로선 신 전 총장을 소환할 만한 정황이나 단서는 확보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용호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민주당 김봉호 전 의원을 조사한 결과, 이씨 돈 5천만원을 로비자금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보고 김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