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협회장기 야구-대구고 1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21회 대구시 야구협회장기 대회에서 대구고가 9회 상대 실책에 힘입어 대구상업정보고에 6대5로 승리, 1승을 거뒀다.

4일 경산 삼성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대구고는 5대4로 끌려가던 9회초 1사후 8번 김형근이 우전안타, 9번 서태중이 내야안타로 만든 1, 2루 기회에서 1번 윤민현의 타구를 대구상 2루수가 실책하는 틈을 타 2루 주자가 홈인해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남원호의 투수앞 땅볼때 3루 주자마저 홈인, 결승점을 뽑았다.

중학부에서 성광중은 경운중과의 경기에서 투수 김기현이 완투하며 4안타 2실점으로 잘 막고 2대2로 맞서던 5회말 무사1, 2루의 기회에서 4번 박정훈의 좌중월 2루타와 김동명의 내야 땅볼로 2득점, 4대2로 이겼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