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구·임영화씨 산자부 장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구(51) ㈜삼우(김천시 신음동) 대표와 임영화(47)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공장장이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되어 오는 20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제29회 상공의 날'기념식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는다.

이씨는 공격적 영업활동을 통해 품질·가격 서비스의 차별화를 이루고 자동화장비를 도입, 원가절감에 노력하는 등 내실있게 회사를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씨는 경영정보의 투명한 공개 등을 통해 노사간에 신뢰를 구축, 5년 연속 무분규 및 무교섭 임금타결로 안정적인 공장운영을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