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구(51) ㈜삼우(김천시 신음동) 대표와 임영화(47)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공장장이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되어 오는 20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제29회 상공의 날'기념식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는다.
이씨는 공격적 영업활동을 통해 품질·가격 서비스의 차별화를 이루고 자동화장비를 도입, 원가절감에 노력하는 등 내실있게 회사를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씨는 경영정보의 투명한 공개 등을 통해 노사간에 신뢰를 구축, 5년 연속 무분규 및 무교섭 임금타결로 안정적인 공장운영을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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