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구·임영화씨 산자부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승구(51) ㈜삼우(김천시 신음동) 대표와 임영화(47)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공장장이 모범 상공인으로 선정되어 오는 20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제29회 상공의 날'기념식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는다.

이씨는 공격적 영업활동을 통해 품질·가격 서비스의 차별화를 이루고 자동화장비를 도입, 원가절감에 노력하는 등 내실있게 회사를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씨는 경영정보의 투명한 공개 등을 통해 노사간에 신뢰를 구축, 5년 연속 무분규 및 무교섭 임금타결로 안정적인 공장운영을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