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지부는 15일 정기대회를 열고 신임 지부장에 강재섭(서구.사진) 부총재를 선출했다.
대회에는 이해봉 전임 지부장과 윤영탁.백승홍.박승국.이원형 의원 등 대구 의원 10여명과 정창화 경북도지부장 및 이부영.김진재.김기배.김원웅.김일윤 의원,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강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우리당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대선 승리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강 부총재는 지난 98년과 95년에 이어 세번째로 시지부장을 맡았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