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육회 남자하키팀 창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육회가 26일 남자 하키팀을 창단했다.경북체육회 하키팀은 조창현 체육회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곽인수(경북하키협회 실무부회장) 감독,구진수(전 성남시청) 코치와 최영준, 문성현, 김성민, 백경태, 곽덕준, 김정훈, 한상훈, 이희선, 주진규, 이경호, 이동훈 등 선수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가운데 코치 겸 선수인 구진수, 김정훈, 김성민,이희선 등 4명은 국가대표, 문성현, 백경태, 곽덕준, 한상훈, 이동훈 등 5명은 주니어대표 출신이다.이로써 국내 남자 실업팀은 국군체육부대, 성남시청, 김해시청 등 4팀으로 늘어났다.

경북하키팀은 오는 6월 종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경주시 안강읍에 숙소를 마련하고 전력을 다지고 있다.곽 감독은 "어려움이 많았지만 실력있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면서 "6월말 경주에 하키전용구장이 완공되는만큼 경북을 빛낼 수 있는 강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