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지역에 21일 새벽부터 봄비가 내렸다.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새벽 2시를 전후해 기압골의 영향으로 봄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구 9㎜, 춘양 21㎜, 포항 12.5㎜, 안동 10㎜ 등 지역별로 2~20㎜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뒤 강한 바람을 타고 나타난 황사현상이 내일 오후까지 계속될전망"이라며 외출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1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를 비롯해 13~17℃의 분포로 어제보다 5℃ 가량 떨어져예년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