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에 불 50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전 10시50분쯤 영주시 휴천2동 ㅅ찜닭식당 주방에서 천모(59·여)씨가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주방용 LP가스버너를 켜는 순간 불이 옷에 옮겨붙어 숨졌다. 경찰은 아들을 돕기 위해 주방에서 영업준비를 하던 천씨가 가스가 누출된 것을 모르고 불을 켜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