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콘도 방이 없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술과 떡축제에 이어 식목일인 5일부터 7일까지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경주 지역의 호텔.콘도골프장이 예약이 넘쳐 즐거운 비명이다.

보문단지내 특급 호텔들은 축제기간중의 반짝경기를 잡기위해 각종 패키지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한국.하일라.환화등 3개 콘도 경우 3월말부터 4월7일까지는 이미 1개월전에 평일 객실의 예약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다.

또 경주지역의 신라.보문컨트리와 양남의 마우나오션등 4개 골프장도 주말은 물론 평일의 예약마저 어려울 정도로 북적대고 있다.

특히 36홀 규모의 신라컨트리는 주중 예약도 이미 2주전에 끝난 상태이며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운영중인 보문 컨트리(18홀)도 떡축제와 벚꽃마라톤 기간을 맞아 국내외 단체관광객들로 초만원이라는 것.

한편 경주지역의 각 골프장은 올들어 질서있는 경기 진행으로 "종전의 고질적인 '끼워넣기'와 경기 지연이 말끔히 사라졌다"고 골프장 관계자는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