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배송료를 받고 음란비디오 테이프 및 CD를 유통시킨 혐의로 퀵서비스업체 대표 김모(38.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 ㅇ퀵서비스업체를 차려놓고 음란비디오를 불법제작, 판매하는 서울 모상사로부터 테이프 및 CD 900여개를 전달받아 주문자들에게 5개당 1만원씩을 받고 배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