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은 이번 월드컵 기간 중에는 기존 휴관일로 지정된 매주 월요일 17일, 24일에 정상 개관하기로 했다.
'한국 전통복식 2천년전'을 열고 있는 대구박물관은 월드컵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이 많아져 내·외국인들에게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월드컵축구장 인근에 위치해있는 국립대구박물관은 박물관 안내브로슈어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8개국어로 제작하여 비치해두었으며 홈페이지도 3개국어로 운영 중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