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현 아쉬운 2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PGA 웨그먼스 4R 5타차 리드 못지켜 준우승

김미현(25·KTF)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웨그먼스로체스터(총상금 12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5타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카리 웹(호주·276타)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김미현은 24일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골프장(파72·6천20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부진, 최종합계 12언더파 277타로 이날 4타를 줄인 카리 웹에 1타 뒤진 준우승에 그쳤다.

이로써 지난 2000년 세이프웨이챔피언십 이후 1년9개월 동안의 무관의 한을 풀려던 김미현은 올해 두번째 2위에 만족해야 했고웹은 시즌 첫 우승을 따내며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박세리(25)에 대한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박세리는 2언더파 70타로 선전, 합계 7언더파 281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고 박희정(22·CJ39쇼핑)이 1언더파 287타로 공동10위에올라 한국선수 3명이 10위권 이내에 입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