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비털어 이웃돕기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퇴임한 최희욱 전 경산시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환경미화원, 운전기사를 비롯한 불우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사비 1천110만원을 경산시에 전달했다.

경산시는 최 전 시장의 뜻에 따라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등 224가구에 쌀·라면 한 상자씩을 나눠주는 한편 환경미화원,시청 운전기사 등에게도 성금을 전달했다.

최 전 시장은 "33년 동안의 공무원 생활과 7년간의 민선 단체장 재임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작은 성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