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02 월드컵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많은 역할을 한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13일 오후 3시30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연다. 월드컵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천5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초청됐다.
이날 해단식에서 조해녕 대구시장이 자원봉사 참여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오 필승코리아 단체응원전, 인기가수 초청공연, 자원봉사자 슛 골인 게임,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