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체류자는 출국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17일 '외국인력제도 개선대책'을 발표하면서 불법체류 자진신고자에 대해서도 원칙적으로 내년 3월31일까지 전원 출국조치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미신고 불법체류자는 단속을 통해 예외없이 출국조치할 방침"이라면서 "자진신고한 불법체류자에 대해서도 원칙적으로 내년 3월31일까지 전원 출국조치할 방침이며 특히 유흥관련업 종사자는 우선 출국토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자진신고 불법체류자와 이들을 지원하는 국내 사회단체들은 "불법체류자들이 대부분 거액의 커미션을 부담하고 입국했는데, 정부가 자진신고를 유도한 뒤 이제와서 체류기간을 1년도 안주고 나가라고 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가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