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김형근 등 신인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2003년 신인 1차 지명선수인 대구고의 좌완투수 김형근과 계약금 1억3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계약했다. 또 2차 4번인 서울고 포수 김영복과는 계약금 7천만원 연봉 2천만원, 2차 9번 신일고 투수 윤석현과는 계약금 3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계약했다.

김형근은 184cm 78kg의 체격에 제구력과 경기운영 능력이 돋보이며 185cm 83kg의 김영복은 최근 열린 대붕기고교야구대회 타격상을 차지하는 등 장타력과 정확성을 갖춘 타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