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월드컵 우승 견인 스콜라리 감독자진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월드컵 축구대회에서 브라질의 우승을 견인한 루이스 필리페 스콜라리 감독이 자진 사임했다.

스콜라리 감독은 10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부터 나는 더 이상 대표팀 감독이 아니다"라며 사임의사를 밝힌 뒤 "나는 가족들을 위해 보다 헌신해야 하며 해야 할 다른 일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콜라리 감독은 오는 22일 월드컵 우승멤버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파라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며 대표팀 고별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