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중생 아파트 투신-사귀던 여고생 결별 비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중생이 친하게 지내던 여고생의 헤어지자는 말에 비관, 아파트 19층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0시 20분쯤 대구 모여중 3년 ㅎ(15)양이 친하게 지내던 모여고 2년 ㄱ(16)양의 "이제 그만 만나자"는 얘기를 들은 뒤 ㄱ양이 사는 대구시 달서구 ㄷ아파트 19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ㅎ양은 ㄱ양이 사는 아파트 19층 계단에 유서와 그동안 받은 선물을 두고 뛰어내렸다는 것.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