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프로축구단 창단 추진위원회가 20일 대구상공회의소 2층에 사무실을 열고 창단을 위한 실무작업에 본격 나섰다.
추진위는 이달 말까지 발기인대상자를 물색, 조해녕 대구시장과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회장을 포함하는 100명 내.외의 발기인을 선정하고 다음달 초 2차 회의를 열어 발기인수, 설립자본금 규모 등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임경호(대구상의기획조사부장) 실무팀장은 "2차 회의 후 추진위는 자문기구로 전환되며 다음달 중순 발기인대회와 함께 주주모집 등 창단작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