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소형오토바이 번호판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에서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타고 다니는 배기량 50cc미만 오토바이는 자동차 관리법상 차량 번호판 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에 따른 적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다. 우선 차량번호가 없기 때문에 절도범의 표적이 된다.

도난 후에도 외형상 구분되지 않아 회수가 어렵고 방치돼 있어도 주인을 찾기 어렵다. 또 기동성과 익명성으로 인해 제 2의 범죄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장물로 처분하기도 쉽다.

특히 번호판이 없어 면허조차 없어도 되는 양 착각하거나 별 죄의식 없이 운행하다가 무면허로 입건되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다. 현재 책임보험 가입 의무조차 없는 50cc 미만 오토바이는 교통사고 때 피해자가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차량번호등록 의무와 함께 보험가입도 요망된다.

서남기(울진 경찰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