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개발대표 사체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해 암매장된 김홍구(52) 전 해운대구청장의 시체가 22일 오후 울산 대운산 기슭에서 흰색 마대에 쌓인 채 발견됐다. 김씨의 시체는 청색 테이프로 손발이 묶인 채 마대에 쌓여 30㎝ 깊이의 땅속에 파묻혀 나뭇잎으로 덮여 있었다.

범인들은 지난달 29일 김씨를 납치,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금품을 뺏은 뒤 29일과 31일 두차례 도주를 시도하자 수차례 폭행했으며 김씨가 차 안에서 죽자 이틀동안 싣고 다니다 2일 새벽에 암매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도피 중이던 공범 김모(36·경남 양산시 물금면)씨를 부산에서 검거,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