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의선 임시도로 10월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은 경의선 철도를 연말까지 연결하기에 앞서 노반공사를 위해 남측의 문산과 북측의 개성을 잇는 임시도로를 이르면 10월중 개통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정부 소식통은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2차회의(8.27~30·서울)에서 경의선 철도 공사를 위한 임시도로를 가능하면 빨리 개통하자는 목표에 대해 양측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양측은 10월중 개성에서 갖기로 한 개성공단 건설 실무협의회 1차회의와 관련해 남측 대표단이 임시도로를 통해 방북하도록 하자는 의견까지 제시했다"며 "물론 11월중에 있을 임진강 수해방지 조사를 위한 남측 대표단도 임시도로를 이용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