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국가가족법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방 정부가 '1자녀 정책'을 위반한 가정을 마구잡이로처벌하는 것을 막고 가족계획정책을 표준화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중국의 국가가족계획법이 1일 발효됐다

중국은 지나친 인구증가를 막기 위해 지난 22년 동안 '1자녀 정책'을 펼쳐왔으나 지방별로 가족계획정책을 위반한 가정에 대해 실형선고나 인민재판 회부, 강제불임 시술 등 가혹한 처벌이 자행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처음으로 단일 가족계획법을 도입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장 웨이킹(張維慶) 국가계획생육위원회 주임의 말을 인용, 국가가족계획법은 가족계획정책과 출산 정책, 관련 규제 조치 등을 표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법안은 가족계획을 중국 시민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법률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