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계순희 백두산 성화 봉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아시안게임(AG) 조직위원회는 오는 5일 오전 11시 백두산 장군봉에서 성화를 채화한뒤 6일 금강산에서 남측 참관단에게 인계되기 전에 북한측 봉송주자로 여자유도선수 계순희 등 2명이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계순희는 불씨만 안전램프에 담아 차량과 항공편으로 금강산 온정각으로 가져온 성화를 성화봉에 옮겨 1㎞ 정도를 봉송하고 다른 주자도 1㎞ 구간을 더 봉송한 뒤 이를 우병택 AG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대표로 한 남측 참관단에게 인계하게 된다.

이 성화는 다시 안전램프에 담아 설봉호를 이용해 남측으로 가져오게 되고 7일 오전 10시 판문점 통일동산에서 한라산에서 채화한 성화와 역사적인 합화행사를 갖는다.이어 이 성화는 전국봉송 첫 주자인 유제만 이북5도 함남도지사에게 넘겨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