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계순희 백두산 성화 봉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아시안게임(AG) 조직위원회는 오는 5일 오전 11시 백두산 장군봉에서 성화를 채화한뒤 6일 금강산에서 남측 참관단에게 인계되기 전에 북한측 봉송주자로 여자유도선수 계순희 등 2명이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계순희는 불씨만 안전램프에 담아 차량과 항공편으로 금강산 온정각으로 가져온 성화를 성화봉에 옮겨 1㎞ 정도를 봉송하고 다른 주자도 1㎞ 구간을 더 봉송한 뒤 이를 우병택 AG조직위 집행위원장을 대표로 한 남측 참관단에게 인계하게 된다.

이 성화는 다시 안전램프에 담아 설봉호를 이용해 남측으로 가져오게 되고 7일 오전 10시 판문점 통일동산에서 한라산에서 채화한 성화와 역사적인 합화행사를 갖는다.이어 이 성화는 전국봉송 첫 주자인 유제만 이북5도 함남도지사에게 넘겨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