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호단체 Oxfam 6회 서울평화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 구호단체인 Oxfam(회장 바버라 스토킹)이 제6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승)은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6회 서울평화상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빈곤과 고통없는 세상을 건설하자'는 뜻을 실천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구호단체 Oxfam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942년 2차 세계대전중 나치 치하에서 고통받는 그리스인을 구호할 목적으로 영국의 옥스퍼드시 주민들이 중심이 돼 처음 결성된 Oxfam은 "빈곤의 구조적 원인을 파악하고 그로 인해 파생되는 사회적 불의와 부조리를 개선하자"는 목표아래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자립을 위한 기술교육과 창업을 돕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